2008년 10월 05일
息もできないくらい, ラブ フェロモン, 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息もできないくらい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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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키타자와 진코
발매일 : 2008년 9월 25일
발매원 : 인터커뮤니케이션
CAST : 타니야마 키쇼(사하라 코지로)X시모노 히로(사하라 타쿠미)
나카무라 유이치(카자미 케이스케)X카지 유우키(사하라 시즈카)
STORY : 말따윈 필요없어의 시즈카의 쌍둥이, 타쿠미의 이야기. 타쿠미와 시즈카의 사촌인 코지로는 어렸을 때 부터 시즈카를 예뻐하고 타쿠미를 괴롭힌다. 그래서 타쿠미는 코지로가 자신을 싫어하고 시즈카를 좋아한다고 오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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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키타자와 진코
발매일 : 2008년 9월 25일
발매원 : 인터커뮤니케이션
CAST : 타니야마 키쇼(사하라 코지로)X시모노 히로(사하라 타쿠미)
나카무라 유이치(카자미 케이스케)X카지 유우키(사하라 시즈카)
STORY : 말따윈 필요없어의 시즈카의 쌍둥이, 타쿠미의 이야기. 타쿠미와 시즈카의 사촌인 코지로는 어렸을 때 부터 시즈카를 예뻐하고 타쿠미를 괴롭힌다. 그래서 타쿠미는 코지로가 자신을 싫어하고 시즈카를 좋아한다고 오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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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따윈 필요없어를 들었을 때 아, 2편이 나오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사촌이니 ㄱㅊ물이라고 봐도 좋은걸까; 기본적인 내 안의 모럴이 이 시디를 즐겁게 듣는 것을 방해하는구나.
2, 솔직히 코지로가 시즈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는걸 청취자가 너무 빨리 알게 하도록 장치를 깔아놨어. 아니면 내가 이런류의 시디+소설+만화책을 너무 많이 접해서 그런가; 너무 식상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을 커버하는것이 성우님들의 역할!! 키양과 시모땅은 너무 캐스팅이 완벽했다....
3. 사실 키양보다도 시모땅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정말 많다. 처음 시모땅 목소리를 접했을 때 정말 '짜증난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확실히 햇수를 더해가면서 여러가지 작품에 출연하시고 나니 연기력이 느신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목소리가 점점 '안정적'이게 변해갔달까. 예전에는 약간 불안불안~한 느낌이었다면 요즘에는 톤이 살짝 낮아지면서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변해서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이 작품과 영원의 7월인데, 영원의 7월에서 시모땅은 정말...사람 여럿 잡으셨다..ㅠㅠㅠ
4. 뱀발로... 서브커플로 밖에 나오지 않아서 거의 대사가 없지만..ㅠ 카자미 역의 유우컁의 목소리 톤이 너무 좋다.
그리고.. 카지군. 네임오브러브에서 오카마로 나온 이후 카지군 목소리만 들으면 오카마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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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무난하게 들을 수 있는 시디. 딱히 큰 일이 터지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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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 フェロモン(러브 페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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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마야마 쥰
발매일 : 2008년 9월 30일
발매원 : 사이버페이즈
CAST : 모리카와 토시유키(오이카와)X노지마 켄지(사카이)
STORY : 사카이는 직장 선배인 오이카와를 짝사랑중. 오이카와를 생각할 때마다 사카이에게서는 페로몬이 넘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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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마야마 쥰
발매일 : 2008년 9월 30일
발매원 : 사이버페이즈
CAST : 모리카와 토시유키(오이카와)X노지마 켄지(사카이)
STORY : 사카이는 직장 선배인 오이카와를 짝사랑중. 오이카와를 생각할 때마다 사카이에게서는 페로몬이 넘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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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원작자가 취향이어서 제목이 좀 쿠소삘이나도() 들어봤는데 이건 정말 대박!!!!!!!!!!!!!!!!!
2. 지금까지 성우계 팬질을 7~8년정도 해오고 있는데 사실 모리모리 목소리가 아주 취향직격이라는 생각을 이 시디를 듣기 전까지는 단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다. 그정도로 오이카와라는 캐릭터에 모리모리의 목소리는 아주 딱...ㅠ 노지켄도 귀여웠지만(특히 텐구팬티사건!!! 혼자서 열심히 삽질하는 사카이.... 너무 귀여웠다ㅠ) 이 시디의 진정한 주인공은 모리모리!!!!
3. 오랜만에 베테랑 분들 시디를 들었더니 확실히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던 듯. 신진들이 많이 나오는 건 좋지만 아직 연기력이 불안한 사람들이 많아서 들을때도 살짝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들을때가 많은데 말이지.
4. 이거 원작좀 찾아봐야겠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발매 안 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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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역시나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시디. 보배로운 모리모리의 '느슨한' 목소리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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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센티멘털 가든 러버)

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센티멘털 가든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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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오구라 무쿠
발매일 : 2008년 9월 26일
발매원 : 바나나주스 컴퍼니
CAST : 콘도 타카시(후지), 카미야 히로시(히로), 호리에 카즈마(시노다)
나카무라 유이치(타키), 키시오 다이스케(시마), 타치바나 신노스케(시마)
STORY : 들고양이인 후지와 시마, 그리고 그들과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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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오구라 무쿠
발매일 : 2008년 9월 26일
발매원 : 바나나주스 컴퍼니
CAST : 콘도 타카시(후지), 카미야 히로시(히로), 호리에 카즈마(시노다)
나카무라 유이치(타키), 키시오 다이스케(시마), 타치바나 신노스케(시마)
STORY : 들고양이인 후지와 시마, 그리고 그들과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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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말 순수하고 귀여운 시디. 딱히 커플링이라고 할 만한 요소가 거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은 커플링 표시는 하지 않았다. 고양이역의 콘돗찌와 다이사쿠는 냐옹냐옹~부터 고양이의 중얼거림, 인간형일때의 말 등등 여러가지를 소화해 주시는데, 개인적으로 콘돗찌의 냐옹은 정말 아니었다() 다이사쿠는 정말 귀여웠음. 캐릭터 성격적으로 타키와 시마의 얘기가 좀 더 취향이었는데, 고양이 시마의 약간 새침한 면이 정말 귀여웠다. 후지와 히로 이야기는 약간 '아이들의 동화'라는 느낌이었다면 타키와 시마 이야기는 살짝 더 '어른들의 동화'같은 느낌이었달까.
2. 유우컁이 나오긴 하지만 이 시디의 최고봉은 신쨩!!!! 인간 시마역인데 정말 애절한 느낌이랄까.... 그림을 보지 않고 소리만 듣고 있을 뿐인데도 '시마'라는 인물을 그릴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이런 신파 스토리를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서 더욱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3. 가장 좋아하는(기억에 남는) 씬은 타키가 고양이 시마의 이름을 들었을 때. 유우컁이 "시...마?" 라고 하는 그 부분에서 고양이 시마가(아...내 이름이 시마가 아니었다면..)이라고 생각하는 장면.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런 신파 정말 좋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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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이런 치유계+동화계의 스토리가 '아주 취향'이지는 않아서 다시 손이 갈 것 같지는 않지만... 독기(라고 표현해야 맞는걸까; 약간 특유의 날이 선 듯한 느낌?)가 전혀 없는 카밍의 목소리라던가, 아기자기한 고양이들과 사람들의 어울림을 소리로써 잘 표현한 것 같다.
# by | 2008/10/05 22:29 | Blc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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